
서울특별시가 주최하는 대한민국청소년기자대상이 10월 30일까지 작품을 공모한다. 올해는 특히 청소년들의 시각으로 제작된 새로운 형식의 영상 뉴스 발굴에 힘쓸 예정이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은 양성평등주간을 맞아 '미디어를 바꾸는 뉴노멀'을 주제로 한 세바시 특강을 온라인에 공개했다. 미디어 속 성차별 문제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고 성평등한 콘텐츠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이 성평등 미디어 문화 확산을 위한 온라인 시민 캠페인을 8월 3일부터 진행합니다. 디지털 성범죄 뉴스에 대한 성인지 감수성을 점검하고, 성평등 미디어 콘텐츠를 추천할 기회입니다.

충북콘텐츠코리아랩이 8월 18일까지 '플레이콘 아카데미 3기 유튜버 양성 과정' 교육생을 모집한다. 충북 거주 학생, 직장인 등 1인 미디어 창작에 관심 있는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울 신문박물관은 한국 신문의 역사를 조망하는 공간입니다. 과거 신문의 역할과 현재 언론의 방향성을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