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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제로배달 유니온'을 오픈, 중개 수수료 인하와 서울사랑상품권 결제 연동을 통해 소비자에게 최대 2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16개 업체가 참여하며 음식 배달부터 생필품까지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GS리테일이 일반인 배달 플랫폼 '우리동네딜리버리' 모바일 앱을 19일 정식 출시했다. 만 18세 이상 누구나 배달원으로 참여하여 '요기요'를 통해 주문된 GS25 상품을 배달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