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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빈-한소희, 함께 걷고 싶은 아웃도어 스타일로 시선집중

박영래 기자|입력 2021-03-31|수정 2026-03-09T17:53:41.225+00:00|조회 0
독보적인 조합으로 화제가 되었던 배우 김우빈과 한소희가 걷기 여행 ‘투어링’(TOURING)’의 여정을 담은 아웃도어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 배우 김우빈과 한소희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와 함께 한 2021년 S/S 화보를 공개한 것. ​ 일명 ‘비슷한 그림체’로 화제가 되었던
김우빈-한소희, 함께 걷고 싶은 아웃도어 스타일로 시선집중

독보적인 조합으로 화제가 되었던 배우 김우빈과 한소희가 걷기 여행 ‘투어링’(TOURING)’의 여정을 담은 아웃도어 화보를 선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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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우빈과 한소희가 아웃도어 브랜드 아이더와 함께 한 2021년 S/S 화보를 공개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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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비슷한 그림체’로 화제가 되었던 김우빈과 한소희는 포근해 진 날씨만큼 걷기 좋은 ‘투어링(TOURING)’을 테마로 멋스러운 아웃도어 룩을 완벽하게 소화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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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속에서 김우빈과 한소희는 산뜻하게 걷는 듯한 포즈와 표정으로 이번 시즌 중심 테마인 ‘투어링(TOURING)’을 멋스럽게 표현해 냈다. 김우빈은 화사한 옐로우 그린 컬러의 ‘고어 팩라이트 방수 재킷’에 ‘코트렉’ 배낭을 매치해 투어링을 즐길 수 있는 다양한 착장을 선보였다. 한소희는 비비드한 색감의 아노락 자켓에 레깅스와 투어링 신발을 착용해 가벼우면서도 편하게 걷기 좋은 세련된 투어링 스타일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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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시즌 아이더가 집중 전개하는 브랜드 테마 ‘투어링(TOURING)’은 아름다운 국내 자연경관과 관광 명소를 만끽하며 걷는 새로운 패러다임의 걷기 여행 액티비티를 의미한다. 최근 사회적 거리두기로 인해 주목받기 시작한 자연에서 즐기는 아웃도어 액티비티 트렌드를 반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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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는 21S/S 시즌 제품은 물론 마케팅 전반에 ‘투어링(TOURING)’ 요소를 세심하게 담았다. 걷는 거리에 따라 디자인과 기능을 세분화한 ‘투어링 신발’부터 다변화하는 외부 환경에 따라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은 ‘투어링 웨어’와 ‘투어링 기어’까지 다채롭게 구성했다. 코리아둘레길을 걷는 ‘아이더로드4500’ 캠페인은 더욱 업그레이드해 선보일 예정이며, 투어링(TOURING) 콜라보레이션 굿즈와 이벤트 등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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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더 관계자는 “이번 21S/S 아이더는 걷기 여행의 즐거움과 매력을 담아 편안함 속 활동성을 즐길 수 있는 ‘투어링(TOURING)’ 중심 상품 구성에 집중했다”며 “생동감 넘치는 표정과 포즈로 ‘투어링(TOURING) 테마’를 선보인 김우빈, 한소희 화보와 함께 올 봄, 여름 아웃도어 활동을 미리 준비해 보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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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김우빈은 영화 ‘외계인(가제)’, 한소희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언더커버(가제)’를 통해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자료:아이더]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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