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장애인단체총연맹은 전국 시·도별 장애인 복지 및 교육 수준을 비교 분석한 보고서를 발간, 지역 간 격차 해소 필요성을 강조했다. 특히 일부 지역의 복지 수준 하락과 교육 여건 개선 노력이 미흡함을 지적하며, 지자체의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촉구했다.

'연극인공감120'이 9월 15일부터 11월 20일까지 연극인 대상 공적지원제도 연결 시범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화, 온라인, 대면 상담을 통해 연극인 복지 고민을 돕고, 향후 제도 개선에 활용될 예정이다.

서울시가 8월 3일부터 '돌봄SOS센터'를 전 자치구로 확대 시행하여 돌봄이 필요한 시민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한다. 기존 돌봄 서비스도 강화하여 더 많은 시민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