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서울시는 낙후된 동네 상점들을 활성화하기 위한 '생활상권 육성사업' 대상지 5곳을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주민 의견을 반영한 커뮤니티 스토어 운영, 손수가게 발굴 등을 통해 골목 경제를 활성화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