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컬처피플
  • 전체기사
테크·모빌리티

현대자동차, 2020년 9월 36만762대 판매

박영래 기자|입력 2020-10-07|수정 2026-03-09 18:03|조회 0
현대차가 2020년 9월 국내 6만7080대, 해외 29만3682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6만762대를 판매했다. ​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3.8% 증가, 해외 판매는 11.2% 감소한 수치다. ​ 현대차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현대자동차, 2020년 9월 36만762대 판매

현대차가 2020년 9월 국내 6만7080대, 해외 29만3682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총 36만762대를 판매했다.

​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33.8% 증가, 해외 판매는 11.2% 감소한 수치다.

​

현대차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한 활동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는 한편 판매 정상화를 위해 힘쓸 계획이다.

​

◇국내 판매

​

현대차는 9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같은 기간보다 33.8% 증가한 6만7080대를 판매했다.

​

세단은 그랜저가 1만1590대 팔리며 국내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아반떼 9136대, 쏘나타 4589대 등 총 2만5916대가 팔렸다.

​

RV는 팰리세이드 5069대, 싼타페 4520대, 코나 3109대, 투싼 2196대 등 총 1만6930대가 팔렸다.

​

상용차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포터를 합한 소형 상용차가 1만1815대 판매를 기록했고, 중대형 버스와 트럭을 합한 대형 상용차는 2128대가 팔렸다.

​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가 6040대 팔리며 판매를 이끌었고, 이어 GV80 2918대, G90 882대, G70 451대 판매되는 등 총 1만291대가 팔렸다.

​

◇해외 판매

​

현대차는 9월 해외 시장에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2% 감소한 29만3682대를 판매했다.

​

해외시장 판매의 경우 코로나19로 인한 수요 위축에 따른 해외 공장 생산 감소 등의 영향으로 줄었다.

​

현대차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위기 상황을 타개하기 위해 각 지역별 대응책을 마련하고, 부정적인 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힘쓰는 등 적극적인 리스크 관리 노력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

[자료제공 : 현대자동차]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키워드#["테크·모빌리티"]
공유하기
박
박영래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다른기사 보기 +
저작권자 © 컬처피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컬처피플 뉴스레터 구독

최신 문화 뉴스를 이메일로 받아보세요.

댓글

0/500

많이 본 뉴스

1조현 외교부 2차관, 북한군 포로 송환 가능성 일축…배경은?2하이서울유스호스텔, 3개 동아리 연합 발대식 개최3“전쟁발 에너지 쇼크가 생활수준 개선 상쇄”…가계 에너지비 500파운드↑ 경고4미국-이란 갈등, 전 세계 20개국 연루…지중해 넘어 확산일로5휘발유 가격 고공행진, 리스크 관리 '빨간불' - 정부 경고 무색6청년 문화예술패스 발급률 62% 돌파, '왕사남' 등 인기7퀴네+나겔, 2,000명 이상 감원 추진…물류업 실적 압박에 비용 절감 가속8더후, 'IR52 장영실상' 기념 팝업…NAD 효능 체험9IPS 2026과 Binghatti, 중동 브랜드 럭셔리 부동산 발전 위해 협력 강화1052조 빅딜, 노조 손에 달렸다? SK머티리얼즈에어플러스 인수 결정의 향방은
매체소개|기사제보 및 소비자 민원|광고문의|개인정보처리방침|윤리강령|청소년보호정책|저작권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정정·반론보도 요청|RSS
제호 : 컬처피플|
Copyright by 컬처피플 All rights reserved.
컬처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