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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고도가 심청전 모티브로 아동학대 문제를 다룬 연극 '아버지의 이름으로'를 27, 28일 진해문화센터에서 무료 공연한다. 이 작품은 현대 사회의 문제점을 지적하며 주변을 돌아보자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왓챠가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아 영화 4편을 추천하고 보건복지부와 공동 캠페인을 진행한다. 영화는 아동학대의 유형을 다룬 '어린 의뢰인', '4등', '도가니', '어느 가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