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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는 영유아의 언어 및 정서 발달을 돕기 위해 AI 로봇 '알파미니'를 어린이집에 무상 대여하는 시범사업을 8월부터 시작한다. 이 사업은 아이들에게 AI 기술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보육교사의 부담을 덜어주는 데 목적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