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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업계가 예년보다 빠른 더위에 맞춰 루프탑 개장, 수영장 개방, 패키지 상품 출시 등 발 빠른 '얼리 썸머' 마케팅에 돌입했다. 국내 여행 수요 증가에 따라, 주요 호텔들은 다양한 서비스와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파라다이스시티가 여름을 맞아 렌터카 이용권, 셀프 사진 촬영 등 프라이빗 혜택을 담은 얼리 썸머 패키지 2종을 출시했다. 코로나19로 지친 고객에게 도심 속 힐링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