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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76의 대표 레퍼토리 '관객모독'이 8년 만에 서울에서 공연된다. 이번 공연은 기존 연극의 틀을 깨고 관객에게 직접 말을 거는 파격적인 형식으로, 연극계의 새로운 후원 모델을 제시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