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천안 신불당에 문화 아지트를 표방하는 신불당아트센터가 개관했다. 이곳은 창작자 지원과 예술가-대중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다양한 프로그램과 전시를 제공할 예정이다.

롯데호텔이 '장 미쉘 바스키아' 전시회 관람과 호텔 숙박을 결합한 특별 패키지를 선보인다. 롯데뮤지엄에서 열리는 국내 최대 규모의 바스키아 전시를 통해 예술적 영감을 얻고 편안한 휴식을 즐길 수 있다.

메르세데스-벤츠가 버질 아블로와 협업하여 G-클래스 기반의 독창적인 예술 작품을 제작, 9월 8일 디지털 공개한다. 작품 축소 레플리카 경매 수익금은 예술 분야 자선 단체에 기부될 예정이다.

강원전통문화예술협회가 중국 산둥성 유방서법협회와 함께 서화 교류전을 개최합니다. 23일부터 원주시립중앙도서관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에서는 양국 작가들의 다채로운 작품을 만나볼 수 있습니다.

아모레퍼시픽이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18년째 후원하며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응원한다. '후원은 하되 관여는 않는다'는 철학으로 영화제 성장에 기여하며, 신인 감독과 배우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