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화체육관광부가 2026년까지 장애예술인 지원을 위한 첫 종합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계획은 창작 및 자립 지원, 정책 기반 강화에 초점을 맞추고 있으며, 공모사업 규모 확대와 창작준비금 지원을 포함한다.

서울문화재단은 코로나19 상황 속 예술인들의 활동 지원을 위해 '온-택트 수다' 프로젝트를 진행, 그 결과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는 예술인들이 재난 상황에서도 예술 활동을 지속할 방안을 모색하도록 지원하며, 새로운 예술 지원 방식을 시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