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문화재단과 신세계L&B가 공예·디자인 작가의 창작 활동 지원을 위한 테이블웨어 문화상품 공모를 진행한다. 이는 코로나19 장기화 속 예술가 지원을 위한 민관협력의 일환으로, 작가들의 자생력 강화와 대중의 예술 접근성 확대를 목표로 한다.

미투 운동 이후 문화예술계의 성범죄 문제가 드러났지만, 가해자로 지목된 인물의 단체에 예산이 지원되는 등 2차 피해가 발생하고 있습니다. 피해자들은 여전히 고통받고 있으며, 실질적인 지원과 구조 개선이 필요한 상황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