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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모니북, 권준형 작가 일곱 번째 시집 ‘이야기’ 출간

박영래 기자|입력 2020-10-07|수정 2026-03-09 18:03|조회 0
도서출판 푸른향기가 권준형 작가의 일곱 번째 시집 ‘이야기’를 출간했다. 하모니북(대표 박화목)이 권준형 작가의 7번째 시집 ‘이야기’를 5일 출간했다. 하모니북은 도서출판 푸른향기의 임프린트(자회사)다. ​ ◇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시와 함께 산책하지 않으실래요? ​ 권준형 작
하모니북, 권준형 작가 일곱 번째 시집 ‘이야기’ 출간

도서출판 푸른향기가 권준형 작가의 일곱 번째 시집 ‘이야기’를 출간했다.

하모니북(대표 박화목)이 권준형 작가의 7번째 시집 ‘이야기’를 5일 출간했다. 하모니북은 도서출판 푸른향기의 임프린트(자회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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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

시와 함께 산책하지 않으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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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준형 작가의 일곱 번째 시집 ‘이야기’는 시를 통해 자연의 이야기를 듣고 시를 통해 자기 내면의 이야기를 듣는 데 작은 벗이 되고 싶은 작가의 마음이 담겨 있다. 시집에 실린 시와 함께 산책하면서 그동안 바쁜 일상에서 멀어졌던 자연과 벗이 되고, 시와 함께 산책하면서 바쁜 일상 속에 닫아 두고 있던 내면세계의 문을 열어 내면의 자신과 이야기를 나누며 스스로를 위로하고 휴식을 줄 수 있는 힐링의 시간이 됐으면 하는 마음이 녹아 있다. 권 작가는 현재 ‘이야기’ 연작 시집을 기획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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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소개

글 쓰는 걸 좋아하는 사람. 글 쓸 때 가장 행복한 사람. 어린 시절 일기장에 동시를 쓰다가 고등학교 때 쓴 시가 시집에 실리게 됐고, 대학 시절 건축보다는 시작에 빠졌고, 자취방에서 쓴 ‘흔적’이란 시를 교수님께 보여 드리고 등단하게 됐다. 시집을 출간하면서 시작(詩作)을 계속하다가 단편 동화를 쓰게 됐고, 겨울 무렵 단편 동화로 생각하고 한 편의 동화를 쓰다가 첫 장편 판타지 작품을 집필하게 됐다. 무모한 도전일 수도 있는 판타지 작품의 런던 출간을 시도했고, 지금까지 도전하고 있다. 모난 면도 있고 모자란 면도 있고, 맥주도 좋아하고 음악도 좋아하고, 영화도 좋아하고 그림도 좋아하는 사람. 많이 부족하지만 함께하고 싶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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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제공 : 푸른향기]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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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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