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날, 졸업, 밸런타인데이 등 특별한 날을 맞아 도서 시장에서 리커버 에디션이 인기를 끌고 있다. 예스24는 '예스리커버' 프로젝트를 통해 다양한 리커버 에디션을 선보이며 독자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고 있다.

예스24 북클럽의 독서 데이터 분석 결과, 올해 1월부터 8월까지 평균 완독률은 16.4%로 나타났으며, 특히 소설 분야가 높은 완독률을 보였다. 여름 휴가 시즌에는 장르소설이 완독률 상위권을 점령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예스24 5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 만화 '주술회전 15'가 예약 판매와 함께 1, 2위를 휩쓸었다. 어린이날을 맞아 아동 만화 시리즈가 인기를 얻고, 주식 및 암호화폐 투자 서적도 꾸준히 강세를 보였다.

예스24 김석환 대표가 '스테이 스트롱' 캠페인에 참여하여 코로나19 극복을 응원하고, 철저한 개인위생과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강조했다. 다음 참여자로 다산북스 김선식 대표 등을 지목했다.

예스24의 분석에 따르면, 코로나19 키워드를 활용한 도서가 2020년 2월부터 9월까지 217종 출간, 약 12만 부 판매되었다. 경제경영, 사회정치 분야에서 높은 출간 비중을 보였으며, 40대 여성 독자의 구매 비중이 가장 높았다.

문재인 대통령이 9월 독서의 달을 맞아 추천한 도서 4종의 판매량이 예스24에서 급증했다. 특히 '코로나 사피엔스' 등 3종은 베스트셀러 순위에 진입했으며, 구매자는 40대 여성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예스24 9월 2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정치 대담집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가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방탄소년단(BTS)이 읽은 책으로 알려진 손원평 작가의 '아몬드'는 2위에 올랐다.

예스24 9월 1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 정치 대담집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가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경제, 자기계발 관련 도서들이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예스24 8월 4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정치 대담집 '한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가 1위를 차지했다. 투자 및 재테크, 연예인 에세이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인기를 끌고 있다.

예스24 8월 4주 음반 판매 순위에서 트레저의 싱글 앨범이 1위를 차지했다. 데이식스 유닛과 드림캐쳐 앨범이 뒤를 이으며 K팝 그룹들의 활약이 두드러졌다.

황정민, 이정재 주연의 '다만 악에서 구하소서'가 3주 연속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한편, 엄정화, 박성웅 주연의 '오케이 마담'은 개봉 첫 주 100만 관객을 돌파하며 흥행 가도를 달리고 있다.

예스24 독자 투표에서 소설 '아몬드'의 손원평 작가가 '2020 한국 문학의 미래가 될 젊은 작가' 1위로 선정됐다. 총 28만 명이 넘는 독자가 참여했으며, 손 작가는 7.1%의 득표율을 기록했다.

'미스터트롯' 김호중의 라이프스토리 '트바로티, 김호중'이 예스24 종합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다. 존 리의 투자 입문서, 검찰개혁 관련 서적 등 다양한 분야의 도서가 순위에 이름을 올렸다.

강동원, 이정현 주연의 '반도'가 예스24 영화 예매 순위 1위를 차지했다. 영화는 폐허가 된 반도에서 탈출하기 위한 사투를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