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명원문화재단은 코엑스에서 '2020 명원 세계차박람회'를 개최하여 국내외 명품 차를 선보이고, K-인플루언서 협업, 차 문화 트렌드 소개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한다. 특히,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철저한 방역 시스템을 구축하여 안전한 박람회를 지향한다.

강화 볼음도의 천연기념물 제304호 은행나무 민속행사가 17일 열린다. 800년 수령의 은행나무는 부부 나무로 여겨져, 이번 제례는 그 의미를 되살리는 행사다.

종로문화재단은 8일 부암동 무계원에서 '안평대군의 호연지기를 경험하다' 서당 교실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3일간 진행되는 행사 첫날에는 충·효·예 교육과 국궁 체험이 진행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