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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는 법정 문화도시 지정 후 도시 이미지 개선, 시민 자존감 고취 등 성과를 거뒀으나, 사업 종료 후 지속 가능성 확보, 조직 협력 강화 등 과제가 남아있습니다. 문화도시 추진위원회는 새로운 사업 구조 도출, 통합 문화예술정책 수립 등을 제안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