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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3대 거장의 작품이 디지털 기술로 되살아나 춤과 만나는 이색적인 공연이 펼쳐진다. 한국문화재디지털보존협회는 디지털 복원된 명화와 춤의 컬래버레이션 공연 '화첩기행, 춘천이 담다'를 선보인다.
가천박물관은 조선시대 과거를 재현한 '등용문' 행사를 개최, 참가자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했습니다. 이길여 회장을 비롯한 주요 인사들이 참석하여 행사를 더욱 빛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