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 Car(케이카)가 가성비 좋은 중고차 구매를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차급별 대표 세단 기획전을 28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기아 K3부터 쉐보레 말리부, 현대 그랜저IG 등 브랜드별 대표 세단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엔카닷컴이 AI 기반 차량정보등록 솔루션 '모바일진단'을 전국 엔카 광고지원센터에 도입하여, 차량 정보 정확도를 높이고 등록 효율성을 개선한다. AI가 차량 사진을 분석해 번호판, 옵션 등을 자동 판별하여 입력하는 방식이다.

아톤이 LG유플러스와 협력하여 PASS 앱에서 중고차 시세 조회 및 매매 기능을 제공하는 'PASS 자동차' 서비스를 확대한다. 이는 비대면 중고차 거래의 편의성을 높이고, 보안 기술을 통해 안전한 거래 환경을 구축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헤이딜러가 중고 SUV 시장 인기도 조사 결과를 발표, 볼보 XC90이 가장 높은 인기를 얻었다. 차박 트렌드 영향으로 대형 SUV의 중고차 가치 상승이 예상된다.

오토플러스 리본카가 온라인 중고차 경매를 진행한다. 이번 경매는 '힐링' 콘셉트로, 기아 신형 스포티지를 특별 할인가에 제공한다.

국내 최대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누적 등록 차량 1000만 대를 돌파하며 업계 최초 기록을 세웠다. 투명한 정보 공개와 소비자 중심 서비스로 중고차 시장의 혁신을 이끌어왔다는 평가다.

오토플러스가 브랜드 통합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이를 기념하여 다양한 고객 참여형 이벤트를 31일까지 진행한다. 룰렛 이벤트, 출석 체크 챌린지, 온라인 경매 등 풍성한 혜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