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6회 유유참뽕축제가 부안에서 3년 만에 개최되어 지역 주민들에게 활력을 되찾아주었다. 작은 시골 마을 축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의 참여와 관심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유성온천문화축제가 86만 명 방문, 325억 원의 직접경제효과를 냈다. 온천 콘텐츠와 주민 참여가 성공 요인으로 분석됐다.

인천시가 지역 축제 예산을 줄이고 펜타포트 락 페스티벌 예산을 늘려 논란이 일고 있다. 시는 해외 아티스트 초청 필요성을 강조하며 지역 예술인 직접 지원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산림청이 꽃, 나무, 임산물 등 산림 테마 지역 축제 지도를 발간했다. 6월까지 전국 137개 축제 정보와 100대 명품 숲 연계 축제 정보가 제공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