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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은 임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하절기 의류와 폭염 대비 물품을 서울 중구 쪽방촌과 노숙인 시설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