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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스톤의원, 젠틀맥스 프로플러스 도입 후 외국인 환자 증가

|입력 2026-03-11|조회 0
합정·홍대 뷰티스톤의원이 젠틀맥스 프로플러스 도입 후 외국인 환자 방문이 증가했다고 밝혔다. 4개 국어 상담 서비스와 전문의 시술로 외국인 환자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뷰티스톤의원은 서울 홍대·합정역 인근에 위치한 피부과 클리닉으로, 레이저 제모, 리프팅, 필러, 보톡스 등을 전문으로 시술한다. 서울대 출신 전문의 4인이 직접 시술을 담당한다.

최근 뷰티스톤의원은 미국 캔델라사의 최신 레이저 장비 젠틀맥스 프로플러스를 도입했다. 이후 외국인 환자 방문이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고 밝혔다. 2025년 2월 120명에서 2026년 2월 200명으로 늘었다.

젠틀맥스 프로플러스는 755nm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와 1064nm Nd:YAG 레이저를 하나의 장비로 구현한 듀얼 파장 시스템이다. 다양한 피부 타입에 적용 가능하며, 모낭 깊이에 따른 파장 조절이 용이하여 맞춤 시술이 가능하다.

뷰티스톤의원은 남성 전문 레이저 제모 클리닉으로 특화된 진료 환경을 구축했다. 한국어, 영어, 일본어, 중국어 4개 국어 상담 서비스를 제공하여 외국인 환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위영진 원장은 환자 피부 상태에 맞게 파장과 조사량을 조절하는 의사의 숙련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뷰티스톤의원은 메세나폴리스몰 내에 위치해 홍대입구역, 합정역 양방향 접근이 용이하다.

키워드#뷰티스톤의원#젠틀맥스 프로플러스#레이저 제모#외국인 환자#피부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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