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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생 작가들이 소설, 에세이, 사회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내며 2030세대 독자들의 공감을 얻고 있다. 이들은 동시대적 고민을 담아내며 새로운 물결을 일으키고 있다.
한국입양가족상담센터가 입양 전 상처를 경험한 아동과 청소년을 위한 지침서 '상처받은 아이 입양하기'를 출간했다. 이 책은 입양 가정에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 상처받은 아이들이 성장 후 좋은 부모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