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버랜드 아기 판다 푸바오가 1월 4일부터 판다월드에서 일반에 공개된다. 푸바오는 엄마 아이바오와 함께 방사장에서 생활하며, 에버랜드는 사전예약제를 통해 코로나19 방역에 만전을 기할 예정이다.

에버랜드 아기 판다가 '푸바오'라는 이름을 얻었다. 생후 100일 동안 몸무게와 키가 각각 30배, 3.6배 성장했다.

에버랜드가 국내 최초로 태어난 아기 판다의 이름을 공모한다. 다음 달 11일까지 온·오프라인 채널을 통해 참여 가능하며, 100일 기념일에 최종 이름이 발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