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K브로드밴드가 제작한 '우리 동네'는 지역의 숨은 매력을 발굴하는 프로그램이다. 박미선, 허경환 등 MC들이 평택, 아산 등 다양한 지역을 방문해 재미와 정보를 제공한다.

문화다양성은 다문화를 넘어 소수자까지 포괄하는 개념으로, 평택시가 다양한 정책 수립 시 고려해야 할 중요한 가치다. 누구나 소수자가 될 수 있다는 점을 인식하고, 다문화를 위한 수혜 정책을 넘어 모두를 위한 정책으로 발전시켜야 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종합지원센터(누림센터)는 8월 31일 평택·안성시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비대면 '일사천리 누림상담'을 진행한다. 찾아가는 원스톱 상담 서비스로,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춰 비대면 방식으로 운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