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상용 시인이 첫 에세이집 '볼래낭개 사람들'을 통해 고향 '볼래낭개'에 대한 애틋한 향수와 더불어 삶의 다양한 경험과 성찰을 진솔하게 담아냈다. 30편의 에세이에는 고향, 가족, 환경 문제, 그리고 시대의 변화에 대한 시인의 깊이 있는 시각이 담겨 있다.

김영일 한국문학세상 회장이 공직 생활의 경험을 담아낸 두 번째 시집 '아빠의 꿈'을 출간했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그의 따뜻한 시선과 삶의 애환이 녹아있는 작품이다.

김철모 정읍문학회장이 여섯 번째 시집 '익숙한 것들과 이별'을 통해 공직 생활을 마무리하고 자유인이 된 후의 심경을 담담하게 풀어냈다. 시인은 익숙한 것들과의 이별을 통해 새로운 시작을 알리고자 한다.

신성희 작가가 자연 속에서 얻은 영감을 담아 첫 시집 '하늘사다리'를 출간했다. 시집에는 작가가 자연인으로 살며 쓴 88편의 시가 담겨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