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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와 한국문화정보원이 외국인 관광객 방문지 분석 보고서를 발표했다. 용산구 백빈건널목 등 특정 지역의 외국인 방문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문화정보원은 문화비 소득공제를 통해 국민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코로나19로 지친 이들에게 활력을 제공하고자 문화바캉스를 제안한다. 도서 구입, 공연 관람, 박물관·미술관 입장료에 대한 소득공제 혜택을 누릴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