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대자동차가 LACMA와 함께 한국 근대 미술의 형성기를 조명하는 '사이의 공간: 한국 미술의 근대' 전시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서구 미술계에 한국 근대 미술의 중요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국립진주박물관과 진주시립이성자미술관에서 22일 '한국 채색화의 흐름'전이 개막한다. 진주시의 전폭적인 지원과 미술 전문가 실행위원회의 자율적인 기획으로 한국 채색화의 중요한 작품들을 한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다.

'설악산 화가'로 알려진 김종학 화백이 파리 페로탕 갤러리에서 개인전을 연다. 이번 전시에서는 신작과 함께 1980년대 작품, 처음 공개되는 드로잉 등 20여 점을 선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