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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 대학생 자원봉사단 SUNNY가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합천과 담양에서 복구 활동을 펼쳤다. 50여 명의 대학생들은 농장 배수, 토사 제거 등 구슬땀을 흘리며 수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