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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운대문화회관에서 김광석의 노래로 만들어진 뮤지컬 '바람이 불어오는 곳'이 열립니다. 그의 음악이 가진 감동과 삶의 이야기를 무대에서 생생하게 느낄 수 있는 기회입니다.
연극 '염쟁이 유씨'가 22일 해운대문화회관에서 공연된다. 삶과 죽음의 의미를 유쾌하게 풀어낸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