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KB손해보험이 행정안전부, 중소기업중앙회와 협력하여 소상공인 풍수해공제를 출시했다. 이 상품은 풍수해로 인한 사업장 손해를 보장하며, 정부와 지자체의 공제료 지원을 받을 수 있다.
행정안전부는 2018년 지방공무원 신규 채용 계획을 발표하며 2만 5692명을 선발한다고 밝혔다. 이는 1995년 민선 자치 시작 이후 최대 규모로,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현장 인력 보강에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