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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가 해수부와 협력, 빅데이터 기반 '해수욕장 혼잡도 신호등' 서비스를 전국 264개 해수욕장에 제공한다. 실시간 혼잡도 정보를 제공하여 피서객 분산을 유도, 코로나19 확산 방지에 기여할 전망이다.
SK텔레콤, 서울교통공사, 티맵모빌리티가 실시간 지하철 칸별 혼잡도 안내 서비스를 시작했습니다. 'TMAP 대중교통' 앱과 '또타지하철' 앱을 통해 혼잡도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