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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양시 중마장애인복지관과 포스코 프렌즈봉사단이 진상면 재가 장애인 가정을 찾아 주거 환경 개선 봉사를 진행했다. 저장 강박증으로 어려움을 겪는 가정을 설득, 깨끗한 환경을 선물했다.
광양시가 문화체육관광부의 문화도시 지정에 도전하며 최대 100억 원의 국비 확보를 노립니다. 문화도시 지정은 지역 문화 진흥과 발전에 중요한 기회가 될 전망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