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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가 '숨, 쉼'을 주제로 온라인에서 개최되어 국민들에게 위로와 휴식을 전하며 막을 내렸다. 서도밴드의 폐막 공연과 무형유산 유튜브 영상 공모전 수상작 발표 등이 진행되었다.
제7회 국제무형유산영상축제가 9월 11일 개막하며, 배우 김동완이 사회를 맡는다. 개막작 '소리꾼'을 포함, 18개국 28편의 영화와 다채로운 공연이 네이버TV에서 3일간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