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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우건설이 휴맥스EV 지분 투자를 통해 전기차 충전 인프라 사업에 진출하며 '에너지 디벨로퍼'로 도약을 준비한다. 푸르지오 아파트와 하이파킹 주차장을 활용, 충전 인프라 생태계를 구축하고 해외 시장까지 확장할 계획이다.
대우건설은 임직원들의 기부로 마련된 하절기 의류와 폭염 대비 물품을 서울 중구 쪽방촌과 노숙인 시설에 전달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