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초문화재단 서리풀청년아트갤러리가 청년예술가지원 전시 '이상(理想)한 이상(異相)' 전을 개최한다. 7명의 청년 예술가가 코로나 시대의 자화상을 담은 작품을 선보이며, 전시는 5월 11일부터 6월 12일까지 진행된다.

서초문화재단과 신세계면세점이 스트링 영재 아카데미를 통해 발굴한 학생들과 서초교향악단의 협연 콘서트를 개최한다. 유튜브 채널에서 감상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서초문화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초문화재단이 코로나19로 지친 시민들을 위해 온라인 무관중 연주회를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다. 클래식 음악을 해설과 함께 친숙하게 구성하여 위로와 감동을 전하고, 추후 극장 재개관 시 오프라인 공연도 계획 중이다.

서초문화재단이 '2020 방방곡곡 문화공감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3천만원을 확보, 8월부터 11월까지 '해설이 있는 수요오페라'를 온·오프라인으로 선보인다. M컬쳐스와 함께하는 이번 공연은 유튜브 중계와 거리두기 좌석제를 병행하여 관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