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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류 열풍의 중심에서 한국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박민권 특임교수를 만나 그의 삶과 문체부에서의 활약, 그리고 앞으로의 계획을 들어본다. 그는 문화예술에 대한 깊은 애정을 바탕으로 공공 가치 실현에 힘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