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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모레퍼시픽이 미쟝센 단편영화제를 18년째 후원하며 한국 영화의 미래를 응원한다. '후원은 하되 관여는 않는다'는 철학으로 영화제 성장에 기여하며, 신인 감독과 배우 발굴을 지원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