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화시스템이 도심항공교통(UAM) 서울 실증 행사에서 개발 중인 PAV 기체 '버터플라이'의 실물 모형을 처음 공개하며 UAM 시장 선도 의지를 밝혔다. 2025년 에어택시 상용화에 앞서 UAM 기술을 실증하고 국민 체감도를 높이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화시스템이 양자컴퓨팅 시대의 보안을 책임질 양자암호통신 기술 확보에 나섭니다. ICT 부문 본사와 데이터센터에 양자암호 통신망을 구축, 보안성과 안정성을 검증할 예정입니다.

한화시스템이 청년 일자리 창출과 근무 환경 개선 공로를 인정받아 '2020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되었습니다. 특히, 일과 생활의 균형을 위한 제도와 청년 고용 확대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