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2021 사랑의 결혼식-스페셜 에디션'을 통해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5쌍의 부부에게 웨딩 촬영과 호텔 숙박권을 지원한다. 코로나19로 인해 부부별 행사 형태로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SH공사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SH공사가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주민참여 공연을 온라인으로 전환 개최한다. 참여자 간 소통을 유지하고, 입주민들에게 활력을 불어넣는 데 목적이 있다.

SH공사가 서울 성북, 은평, 마포구에 행복주택 404세대를 공급합니다. 청약 신청은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됩니다.

SH공사가 50플러스재단과 업무협약을 맺고 임대주택단지 내 작은도서관 활성화에 나선다. 50플러스세대의 경험을 활용, 비대면 활동을 기획하여 입주민 독서문화 확충을 지원할 계획이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가 BIM 기반 스마트 건설기술 로드맵을 수립, 2023년부터 공동주택 건설사업에 전면 적용할 계획이다. 드론, VR/AR, IoT 등 스마트 건설기술을 활용, 건설 프로세스 혁신을 목표로 한다.

SH공사가 코로나19로 결혼식을 올리지 못한 부부를 위해 스튜디오 촬영 방식의 '사랑의 결혼식-스페셜 에디션'을 진행한다. 선정된 5쌍에게는 웨딩 촬영, 드레스 대여, 예물 반지, 영상 제작 등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SH공사가 건설현장 노동자들을 위해 폭염과 코로나19 대비 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온열질환 예방 교육과 폭염 대응 키트 제공 등으로 안전한 근무 환경 조성에 힘쓸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