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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과 이스라엘에 체류하던 우리 국민과 동포 약 140명이 인접국으로 육로 대피했다. 외교부는 대피 의사를 접수하며 필요 시 추가 조치를 취하고, 신속대응팀이 국경 수속과 이동·숙박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중동 긴장 고조 속에 정부가 이란 체류 국민 일부의 안전지역 이동을 지원하고 귀국 희망 접수를 진행 중이다. 안전을 이유로 대피 규모와 경로는 공개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