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개의 기사
중동 전쟁 확전 우려가 커지며 코스피가 12% 넘게 급락해 서킷브레이커가 발동됐다. 외국인 매도와 에너지 공급 차질 공포가 겹치며 대형주가 일제히 밀렸고, 정부는 시장 안정조치 가동 준비에 들어갔다.
중동 전쟁 격화로 위험회피 심리가 확산되면서 코스피가 7%대 급락하고 원/달러 환율이 1,466원대로 급등했다. 외국인의 대규모 순매도와 선물시장 급락으로 변동성이 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