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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U서울병원이 파주 프런티어 FC의 공식 지정병원으로서 선수단 메디컬 시스템을 강화하고 현장 의료지원을 시작했다. 선수들의 부상 방지 및 컨디션 유지를 위해 긴밀히 협력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