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U서울병원이 파주 프런티어 FC의 2026 시즌 홈 개막전에서 공식 지정병원 협력을 재확인하고 본격적인 현장 의료지원에 나섰다. 양측은 지난해 12월 선수 보호와 경기력 향상을 위한 MOU를 체결한 바 있다.

개막전에는 SNU서울병원 대표원장과 파주 프런티어 FC 구단주 등이 참석하여 선수들의 부상 방지와 최상의 컨디션 유지를 약속했다. 선수단 전담 메디컬 시스템 구축 및 응급 상황 발생 시 신속한 검진과 치료 지원을 위한 핫라인도 운영될 예정이다.
SNU서울병원은 스포츠 의학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파주 프런티어 FC의 공식 지정병원으로 활동한다. 이상훈 대표원장은 K리그 프로축구연맹 의무위원을 역임 중인 스포츠 의학 전문가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