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개의 기사
동일본대지진 15주기를 맞았지만 피난 생활과 고립이 낳은 재해 관련 사망 문제는 여전히 이어지고 있다. 재난 복구를 넘어 장기 돌봄과 지역 회복의 중요성이 다시 부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