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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한국의 1인당 GNI는 3만6855달러로 집계됐다. 원화 기준 소득은 늘었지만 원화 약세가 이를 상당 부분 상쇄하면서 달러 기준 증가율은 0.3%에 그쳤다.
한국은행이 지난해 4분기 실질 GDP 성장률을 -0.2%로 수정했다. 낙폭은 줄었지만 역성장 흐름은 유지됐고, 수출이 버팀목이었지만 내수 회복은 여전히 제한적이라는 점이 재확인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