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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드라마니 마하마 가나 대통령이 서울에서 열린 '에코C큐브' 설명회에 참석, 플라스틱 오염 및 기후위기 극복을 위한 협력을 논의했다. 양국은 가나 해안의 플라스틱 쓰레기 문제 해결과 폐기물 자원 전환 방안을 모색하고, 에코C큐브 기술을 활용한 시범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