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트테인먼트 리조트 파라다이스시티(PARADISE CITY)가 쌀쌀해진 날씨에 따뜻한 온수풀과 실내 테마파크에서 힐링하며 편안한 주말을 만끽할 수 있는 씨메르∙원더박스 주말 패키지를 선보였다.
이번 패키지는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전환을 맞아 주말 동안 사계절 온수풀이 있는 고품격 힐링 스파 ‘씨메르’와 실내형 테마파크 ‘원더박스’에서 지친 심신을 재충전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객실 1박과 다채로운 부대시설 이용 혜택도 포함해 휴식부터 엔터테인먼트, 쇼핑까지 가능한 이색 호캉스를 즐길 수 있다.
먼저, ‘씨메르 주말 패키지’는 체크인 당일 오후 12시부터 체크아웃 당일 운영 종료 시까지 이용 가능한 씨메르 성인 2인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트렌디한 실내외 공간에 다양한 워터 액티비티 및 휴식 시설을 갖춘 아쿠아 스파존과 한국 찜질방 문화를 접목한 찜질 스파존을 연인, 친구와 함께 누릴 수 있다. 특히 3층에 마련된 인피니티풀, 밀키탕, 히노끼탕 등 노천 스파존에서는 사계절 온수풀에 몸을 담그고 서해의 노을을 감상하며 가을의 낭만을 느낄 수 있다.
'원더박스 주말 패키지’는 다이나믹한 어트랙션과 환상적인 분위기를 즐길 수 있는 원더박스 성인 2인, 어린이 2인 이용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 최초 360도 회전형 ‘메가믹스’와 스포츠 어트렉션 ‘스카이 트레일’, 페달을 밟으면 곤돌라가 상승하는 ‘매직 바이크’ 등 총 10종의 어트랙션을 비롯해 동심을 불러일으키는 카니발 게임 9종은 어른과 아이 모두에게 흥겨운 시간을 선사한다.
두 패키지 모두 ▲키즈존 ▲플레이랩 ▲피트니스 ▲파라다이스 아트 스페이스 무료입장 ▲‘더 스파 앳 파라다이스’ 20% 할인 혜택을 기본으로 담았다. 오는 12월 31일까지 금~일요일에 이용 가능하며 가격은 디럭스 룸 성인 2인, 어린이 2인 기준 32만 원부터다(VAT 별도). 공식 홈페이지 예약 시에는 1만 원 할인도 받을 수 있다.
[자료:파라다이스시티]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