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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월대보름, 그랜드 하얏트 호텔의 조식은? '곡물로 선사하는 건강한 아침'

박영래 기자|입력 2022-07-09|수정 2026-03-09T17:40:18.479+00:00|조회 0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더 테라스’는 다양한 요리를 아름다운 서울의 경치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인터내셔널 뷔페 레스토랑이다. 조식 뷔페 또한 이곳에서 운영되는데, 셰프가 눈앞에서 만들어주는 먹음직스러운 달걀 요리 또한 맛볼 수 있는 라이브 스테이션을 포함해 다채로운 메뉴들이 준
정월대보름, 그랜드 하얏트 호텔의 조식은? '곡물로 선사하는 건강한 아침'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의 ‘더 테라스’는 다양한 요리를 아름다운 서울의 경치를 감상하며 즐길 수 있는 인터내셔널 뷔페 레스토랑이다. 조식 뷔페 또한 이곳에서 운영되는데, 셰프가 눈앞에서 만들어주는 먹음직스러운 달걀 요리 또한 맛볼 수 있는 라이브 스테이션을 포함해 다채로운 메뉴들이 준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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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정월대보름인 만큼 새해의 안녕과 건강을 기원하며 조화로운 영양분이 가득한 오곡밥과 나물 및 견과류 등을 챙겨 먹는 이들이 많을 것이다. ‘더 테라스’에서도 움츠렸던 겨울 동안의 체력을 회복하고 손실됐던 영양분 회복에 도움의 줄 ‘곡물 섹션’으로 고객들의 건강과 입맛을 모두 사로잡고 있다. ‘곡물 섹션’은 보리와 흑미가 메인재료로 된 샐러드 형태로 준비되며, 아보카도와 아몬드 그리고 각종 야채가 부재료로 세팅된다. 곡물 중 유일하게 슈퍼푸드로 꼽힌 귀리와 보리는 쌀보다 식이섬유 함량이 3배가 높을 정도로 장운동을 촉진해 변비를 예방하고, 칼로리에 비해 포만감이 높아 다이어트에도 좋다. 보리와 흑미 샐러드는 샐러드로서 양식의 형태일 것 같지만, 한식 식재료와 한국의 전통 장들을 이용해 친숙한 감칠맛에 중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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된장으로 양념 된 보리 샐러드는 참기름이 더해져 숙성되면서 나오는 된장의 발효향과 참기름의 향이 더해져 특유의 감칠맛을 느낄 수 있다. 여기에 튀긴 귀리가 더해져 입안에서 톡톡 터지는 보리와 바삭한 귀리의 식감 그리고 구수하고 부담 없는 샐러드를 맛볼 수 있다. 흑미 샐러드는 설탕 대신 홍시를 활용해 단맛을 추가했다. 여기에 향신간장 특유의 감칠맛과 들기름의 향으로 건강함을, 그리고 산마로 식감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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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하얏트 서울 ‘더 테라스’의 조식 뷔페는 주중 오전 6시 30분부터 오전 10시까지, 주말 및 공휴일에는 오전 10시 30분까지 운영되며 자세한 이용 문의는 호텔 대표 전화 또는 웹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자료:그랜드 하얏트 서울]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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