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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건조기 판매 역대 최고치 기록

박영래 기자|입력 2020-08-24|수정 2026-03-09T18:12:24.054+00:00|조회 0
삼성전자가 삼성 건조기 판매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건조기가 대용량 판매 증가에 힘입어 7월 자사 기준 역대 최고 국내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 삼성전자의 7월 건조기 매출은 2019년 7월과 비교해 60% 이상 성장했다. ​ 특히 삼성전자 건조기(9·14·16·17kg)의
삼성 건조기 판매 역대 최고치 기록

삼성전자가 삼성 건조기 판매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삼성전자 건조기가 대용량 판매 증가에 힘입어 7월 자사 기준 역대 최고 국내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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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의 7월 건조기 매출은 2019년 7월과 비교해 60% 이상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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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삼성전자 건조기(9·14·16·17kg)의 전체 판매 대수 중 14kg 이상 대용량 모델이 차지하는 비중은 7월 94%까지 오르며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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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85% 수준이었던 대용량 판매 비중이 가전 업계에 불고 있는 ‘거거익선(巨巨益善)’ 트렌드와 함께 지속적으로 확대되는 추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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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14·16kg에 이어 7월에는 17kg 신제품도 국내에서 가장 먼저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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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kg 건조기는 출시 후 약 한 달 만에 판매량 1만대를 돌파하며 높은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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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여름에는 역대 최장 장마까지 겹쳐 실외는 물론 실내에서도 빨래를 말리기 어려워지자 대용량 건조기를 구매하는 소비자들이 더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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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 그랑데 건조기 AI는 많은 빨래도 골고루 빠르게 말릴 수 있도록 건조 통 뒷면의 360개 에어홀이 풍성한 바람을 만들어 주고 먼지가 쌓이기 쉬운 열교환기를 소비자가 직접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것이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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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2020년 국내 출시된 삼성 건조기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9·14·16·17kg까지 전용량 에너지소비효율 1등급으로 한국에너지공단이 시행하는 ‘으뜸효율 가전제품 환급사업’을 통해 구매 비용의 10%를 돌려받을 수 있다는 점도 인기 요인 중 하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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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래 삼성전자 생활가전사업부 상무는“대용량에 에너지 1등급까지 갖춘 건조기 신제품을 국내 시장에 최초로 선보여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반영한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시장 리더십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자료제공 : 삼성전자]

박영래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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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영래 기자 (youngrae_park@culturepeopl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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